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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5 제5권 「대체로 무해함」편. \n \n  \n \n아서 덴트는 다시 지구로 돌아오려다 샌드위치 제조의 대가라는 명예로운 직위에 안주한다. 한편《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는 비밀스럽게 변신하는 것처럼 보이고, 포드 프리펙트는 도주하던 중 아서 덴트와 마주치는데, 아서의 딸은 막 포드의 우주선을 납치한 참이다.\n \n\n \n이 책은 지구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자유분방한 우화를 담고 있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엉뚱하고 황당한 장치와 대화들, 과장된 캐릭터들, 상식과 형식을 파괴하는 자유로움, 진지한 주제들을 사소한 농담처럼 희화화하는 익살스런 유머들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온다. 그러면서도, 삶과 우주의 근원적 의미 등 철학적인 질문들을 독자에게 남겨놓는 독특한 책이다.\n \n  \n..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4 제4권은 두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n \n  \n \n지구가 파괴되기 바로 직전에, 작은 카페에 앉아 어떻게 하면 착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깨달았던 여자를 기억하는지? 「안녕히, 그리고 물고기는 고마웠어요」는 그녀의 이야기다. 지구가 다시 살아난 대신 사라진 돌고래들은 어디로 사라졌으며,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이야기. \n \n다른 하나는「젊은 자포드 안전하게 처리하다」이다. 모종의 비밀을 싣고 블랙홀로 향하던 ‘완벽하게 안전한 배’가 침몰한다. 침몰의 원인은 다름 아닌 바다가재 요리…. 역사상 가장 위험한 생물, 시리우스 사이버네틱스 주식회사가 디자인한 주문용 합성 인격의 운명을 그린다. \n \n\n \n줄거리에서 느끼듯 이 책은 지구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자유..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3 시리즈 5권 중 그 세 번째 책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 편이다. \n \n \n \n선사 시대 지구의 동굴 속에서 턱수염에 토끼뼈를 끼우고 있는 아서 덴트. 이제 그와 친구들은 우주를 파괴하려는 크리킷 행성의 계획을 저지해야 한다. 지구와 삶,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우화인 이 책은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엉뚱하고 황당한 장치와 대화들, 과장된 캐릭터들, 상식과 형식을 파괴하는 자유로움, 진지한 주제들을 사소한 농담처럼 희화화하는 익살스런 유머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없이 웃고 난 다음에도 여전히 자신 앞에 놓여져 있는 삶과 우주에 대한 철학적 물음을 발견케 한다.\n \n  \n \n저자가 BBC 라디오 프로듀서인 사이먼 브렛과 의기투합하여 쓰기 시작한 이 시리..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 시리즈 5권 중 그 두 번째 책 \"우주 끝에 있는 레스토랑\" 편이다. \n \n \n \n우주가 끝나는 순간으로 쏘아올려져 부서진 행성의 잔해 위에 만들어진 레스토랑 밀리웨이스. 이곳에 오면 몇 번이고 원하는 만큼 우주의 모든 피조물들이 폭발하는 광경을 지켜보면서 호화스러운 만찬을 즐길 수 있다는 설정에서 보듯, 이 시리즈물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자유분방한 한 편의 우화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엉뚱하고 황당한 장치와 대화들, 과장된 캐릭터들, 상식과 형식을 파괴하는 자유로움, 진지한 주제들을 사소한 농담처럼 희화화하는 익살스런 유머들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없이 웃고 난 다음에도 여전히 자신 앞에 놓여져 있는 생존에 대한 철학적 물음을 발견케 하는 책이다. \n \n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 시리즈 5권 중 그 첫 번째 책이다. \n \n \n \n지구를 설계한 종족은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적 해답을 얻기 위해 '깊은 생각'이라는 슈퍼 컴퓨터를 만들었고, 750만년 동안의 계산과 추정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 '42'라는 해답을 공표한다. 그리고 이 해답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자신보다 훨씬 더 크고 뛰어난 컴퓨터를 만들어야 한다며 설계한 것이 바로 지구인 것이다. 그런데 계산 결과가 출력되려는 순간, 지구는 슬프게도 초공간 이동용 우회로를 건설하려는 우주인들 때문에 파괴된다.\n \n \n \n줄거리에서 느끼듯 이 책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자유분방한 한 편의 우화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엉뚱하고 황당한 장치와 대화들, 과장된 캐릭터들, 상식과 형식을 파괴하는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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