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장후 브리핑: 코스피 6,856.83, +0.73% 보합

코스피는 장중 큰 폭으로 흔들린 뒤 49.90포인트 오른 6,856.83에 마감했어요. 코스닥은 1.92% 내린 783.98로 마쳐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온도 차가 컸어요. 1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코스피 반등을 받쳤지만, 장중 변동 폭이 커서 지수 상승률만으로는 체감 회복을 말하기 어려운 하루였어요. 5
오늘의 시장 한눈에 보기


전기전자 업종이 2.76% 오르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대 상승했고, 외국인은 9,523억원, 기관은 3조2,159억원을 순매수했어요. 반면 개인은 4조1,424억원을 순매도했어요.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집중됐지만 코스닥과 운수장비·보험·증권 업종은 약세를 보여 시장 전반이 고르게 회복된 흐름은 아니었어요. 2
업종별 동향

오늘 강세 업종
- 전기전자: +2.76%
- 은행: -1.15%
- 통신업: -2.06%
- 의약품: -2.28%
- 건설업: -2.41%
- 철강금속: -2.97%
특징주 분석


한탑

종가는 1,964원(+29.98%)이고 거래량은 38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356~1,964원이고, 최근 3개월 흐름으로 보면 고점권에 가까운 자리예요.
PER은 6.1배, PBR은 0.26배예요. EPS는 323원, BPS는 7,665원이고 52주 위치는 상단에서 0% 지점이에요.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로 분류돼요.
한탑은 장중 급등 재료와 수급 쏠림을 중심으로 해석돼요. 단기 반응이 컸던 만큼 차트에서는 거래량 유지 여부가 중요해요. 6 7
에넥스

종가는 1,631원(+29.96%)이고 거래량은 332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410~2,220원이고, 최근 3개월 범위의 상단부에서 거래가 끝났어요.
PER은 -14.8배, PBR은 0.47배예요. EPS는 -110원, BPS는 3,457원이고 52주 위치는 상단에서 32% 지점이에요. 밸류에이션은 적자로 분류돼요.
보도에서 확인되는 축은 장중 급등 재료와 수급 쏠림과 반도체 대형주의 시가총액 역전 부담과 고평가 경고예요. 종목 자체 이슈만 보기보다 지수 수급까지 같이 봐야 하는 구간이에요. 8 9
STX그린로지스

종가는 3,300원(+29.92%)이고 거래량은 17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1,669~6,530원이고, 최근 3개월 범위의 하단부에 머물렀어요.
PER은 -0.6배, PBR은 1.01배예요. EPS는 -5,201원, BPS는 3,282원이고 52주 위치는 상단에서 79% 지점이에요. 밸류에이션은 적자로 분류돼요.
당일 보도에서 읽히는 포인트는 외국인 매도와 단기 과열 부담예요. 종가 위치와 거래량을 함께 보면 재료의 힘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어요. 10 11
인산가

종가는 5,200원(-13.91%)이고 거래량은 9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760~7,440원이고, 최근 3개월 범위의 상단부에서 거래가 끝났어요.
PER은 30.6배, PBR은 0.25배예요. EPS는 170원, BPS는 20,535원이고 52주 위치는 상단에서 34% 지점이에요. 밸류에이션은 보통로 분류돼요.
인산가는 김해 동국알앤에스(310억)·상신전자(355억), 함안 (307억) 등 지역 유명 기업들도 위태로운과 당일 주가 변동 배경이 함께 영향을 줬어요. 개별 재료와 시장 수급이 동시에 얹힌 흐름이라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12 13
상승 TOP
- 한탑 +29.98%
- 에넥스 +29.96%
- STX그린로지스 +29.92%
- 인산가 -13.91%
- 금호에이치티 -12.68%
- 제이케이시냅스 -11.00%
코스피 시총 5대 종목 시황
코스피 시총 상위 5개 종목은 지수 체감에 직접 영향을 주는 축이에요. 지수 방향만 보지 말고 대형주별 차트, 거래량, 당일 뉴스가 같은 방향인지 같이 확인해야 해요.
삼성전자

시총 1위, 시가총액 1537조 5,713억원 규모예요. 종가는 263,000원(+3.34%)이고 거래량은 3999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210,000~374,500원이고, 최근 3개월 범위의 하단부에 머물렀어요. 시총 상위주는 지수 체감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종목 자체 재료와 외국인·기관 수급 방향을 함께 봐야 해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대형주의 시가총액 역전 부담과 고평가 경고를 중심으로 해석돼요. 단기 반응이 컸던 만큼 차트에서는 거래량 유지 여부가 중요해요. 14 15
SK하이닉스

시총 2위, 시가총액 1363조 3,996억원 규모예요. 종가는 1,913,000원(+3.69%)이고 거래량은 1043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1,121,000~2,987,000원이고, 최근 3개월 범위의 중간권에서 마감했어요. 시총 상위주는 지수 체감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종목 자체 재료와 외국인·기관 수급 방향을 함께 봐야 해요.
당일 보도에서 읽히는 포인트는 반도체 대형주의 시가총액 역전 부담과 고평가 경고예요. 종가 위치와 거래량을 함께 보면 재료의 힘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어요. 14 15
SK스퀘어

시총 3위, 시가총액 157조 305억원 규모예요. 종가는 1,190,000원(+2.50%)이고 거래량은 109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661,000~2,189,000원이고, 최근 3개월 범위의 하단부에 머물렀어요. 시총 상위주는 지수 체감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종목 자체 재료와 외국인·기관 수급 방향을 함께 봐야 해요.
이 종목은 외국인 매도와 단기 과열 부담이 핵심 변수였어요. 주가가 재료를 먼저 반영했는지, 추가 수급이 붙는지가 관건이에요. 16 11
삼성전기

시총 5위, 시가총액 94조 1,141억원 규모예요. 종가는 1,260,000원(-2.25%)이고 거래량은 135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607,000~2,417,000원이고, 최근 3개월 범위의 하단부에 머물렀어요. 시총 상위주는 지수 체감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종목 자체 재료와 외국인·기관 수급 방향을 함께 봐야 해요.
삼성전기는 외국인 매도와 단기 과열 부담을 중심으로 해석돼요. 단기 반응이 컸던 만큼 차트에서는 거래량 유지 여부가 중요해요. 16 11
현대차

시총 6위, 시가총액 86조 9,197억원 규모예요. 종가는 424,500원(-4.39%)이고 거래량은 129만주였어요. 최근 3개월 범위는 403,250~783,000원이고, 최근 3개월 저점권에 가까운 가격대에서 마감했어요. 시총 상위주는 지수 체감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종목 자체 재료와 외국인·기관 수급 방향을 함께 봐야 해요.
현대차는 외국인 매도와 단기 과열 부담과 반도체 대형주의 시가총액 역전 부담과 고평가 경고가 함께 영향을 줬어요. 개별 재료와 시장 수급이 동시에 얹힌 흐름이라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17 18
수급 동향

- 외국인: 9,523억원 순매수
- 기관: 3.2조 2,159억원 순매수
- 개인: 4.1조 1,424억원 순매도
리스크 요인
코스피가 장중 급락 구간을 거친 뒤 반등한 만큼 6,800선 부근의 지지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1 중동 긴장과 국제유가 상승은 운송비와 원가 부담을 키울 수 있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매매가 반도체 대형주의 변동성을 확대할 가능성도 살펴봐야 해요. 15
내일 주요 경제지표 일정 (미국)
| 날짜 | 경제지표 |
| 07-13 | FOMC 금리결정 |
내일 전망
내일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는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이 장 초반 이후에도 유지되는지가 중요해요. 코스피가 6,800선 위에서 버티고 코스닥 낙폭이 줄면 반등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요. 반대로 반도체 매수세가 약해지거나 운수장비·증권 등 약세 업종의 하락이 이어지면 지수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어요. 16
참고 자료
- 코스피 간신히 반등…골드만삭스 "6800선이 1차 지지선" — SBS Biz
- 코스피, 0.7% 상승 마감‥반도체주도 소폭 반등 — MBC
- 중국 특징주, 주요 항공사 3사 수요 부진에 주가 일제히 급락 — 뉴스핌
- 코스피, 반도체 조정 속 반등···6856.83 — 뉴스
- '롤러코스피' 강보합 마감...코스닥 1.9% 하락 마감 — YTN
- 한탑 주가, 상한가 기록... 왜? — 경기일보
- 호르무즈 재봉쇄에 해운·사료주 다시 뜬다…줄줄이 '상한가' — 뉴스
- 특징주, '애국기업 상장폐지 막자'…모나미·에넥스·비비안 상한가 — 뉴스
- 마감시황, 코스피, 6,856.83로 반등 마감…외국인·기관 매수에 하루 만... — 서울신문
- 롤러코스터 장세 딛고 코스피 극적 상승 마감…반도체주 맹활약 — 뉴스
- 코스피, 극심한 변동성 장세 끝에 0.7% 상승 마감 — 뉴스
- 주식시장 생존 힘든 경남 기업 많다 — 뉴스
- 탈모약 급여화 바람 불어오나… JW신약, 독보적 제품 라인업으로 수혜 ... — 핀포인트뉴스
- '널뛰기' 끝 반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3%대 회복 — 뉴스
- 사설, 방치할 수 없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부가 시장 안전판 서... — 뉴스
- 코스피, 장중 531포인트 출렁인 끝에 반등-기관·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 —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 6850선 마감···삼전·닉스 반등 — 서울파이낸스
- '혼돈의 증시' 코스피, 6400선까지 밀렸다가 0.73% 상승 마감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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