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장전 브리핑: S&P 500 7,515.34, -0.79% 하락

7월 13일 미국 증시는 S&P 500이 7,515.34로 0.79% 내리고, 나스닥은 25,873.18로 1.55% 하락했어요. 다우도 0.26% 밀린 52,498.64에 마감했어요. 5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과 유가 급등, 연준 인사의 긴축 발언이 겹치면서 기술주에 매도세가 강해졌어요. 3 5
글로벌 시장 한눈에 보기


대형 기술주 안에서도 흐름이 갈렸어요. 마이크로소프트는 1.14%, 애플은 0.56% 올랐지만 엔비디아는 3.54%, 테슬라는 3.51%, 메타는 1.94% 내렸어요. 반도체와 광통신주가 약했고 에너지주는 강했다는 현지 마감 흐름과 맞닿아 있어요. 3 유가 민감도가 높은 엑슨모빌은 4.40%, 셰브론은 3.52% 올랐어요. 반면 금융주는 제이피모간 -0.53%, 뱅크오브아메리카 -0.32%, 골드만삭스 -0.57%로 모두 약보합권에 머물렀어요.
미장 마감 정리
미국 거래량 TOP
- 소버 세이프: +153.71% (거래량 1.8억)
-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 -3.78% (거래량 1.4억)
- 누 홀딩스: -0.51% (거래량 1.1억)
- 아제너스: +84.18% (거래량 1.1억)
- 트윈 비 파워캐츠: +401.45%
- 소버 세이프: +153.99%
- 아제너스: +84.18%
- 어플라이드 DNA 사이언시스: -59.96%
- FACTORIAL ENERGY INC: -39.81%
- 즈바오 테크놀로지: -33.32%

주목 종목
엔비디아는 203.48달러로 3.54% 내렸고 거래량은 약 9,001만 주였어요. 반도체와 광통신주가 함께 약했던 만큼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시초가와 외국인 매매를 같이 확인해 보세요. 3 엑슨모빌은 144.99달러로 4.40%, 셰브론은 182.61달러로 3.52% 올랐어요.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이어지면 정유·에너지 종목의 강세가 국내 시장으로 번질 수 있지만, 유가가 빠르게 되돌아가면 상승분도 줄 수 있어요. 5 소버 세이프는 거래량 약 1억 8,046만 주와 함께 153.99% 올랐고, 아제너스도 거래량 약 1억 1,191만 주를 기록하며 84.18% 상승했어요. 두 종목 모두 변동 폭이 매우 커서 국내 종목 판단의 기준으로 삼기보다 미국 소형주 투기 수요가 강했는지 확인하는 지표로만 보는 편이 나아요.
미국 대형주 섹터별 동향
빅테크 (Magnificent 7)
- MSFT: $389.50 (+1.14%) 시총 $2.9T
- AAPL: $317.10 (+0.56%) 시총 $4.7T
- AMZN: $246.60 (+0.51%) 시총 $2.7T
- GOOGL: $352.44 (-1.33%) 시총 $2.1T
- META: $656.23 (-1.94%) 시총 $1.4T
- TSLA: $393.45 (-3.51%) 시총 $1.5T
- NVDA: $203.48 (-3.54%) 시총 $4.9T
- JPM: $334.70 (-0.53%)
- BAC: $59.48 (-0.32%)
- GS: $1049.11 (-0.57%)
- XOM: $144.99 (+4.40%)
- CVX: $182.61 (+3.52%)
글로벌 차트







리스크 포커스
가장 먼저 볼 변수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유가에 미치는 영향이에요. 봉쇄 재개와 통행료 관련 발언이 이어지면 에너지 가격과 물가 우려가 함께 커질 수 있어요. 3 5 연준의 긴축 발언까지 겹친 만큼 미국 장기금리가 다시 오르면 반도체와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국내 증시도 장 초반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으니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선물 수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1
한국 시장 영향 전망
나스닥이 1.55% 내리고 엔비디아가 3.54% 하락해 국내 반도체주는 장 초반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어요. 연합뉴스TV도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국내 증시 상단을 제한하고 반도체 업종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전했어요. 4 반도체에서 자금이 빠지면 은행과 에너지처럼 전날 강했던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2 코스피 반등에는 유가와 금리 안정이 필요하다는 증권가 분석도 나왔어요. 1 지수 반등만 보기보다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자료
- KB증권 "코스피 반등 열쇠는 금리 안정…오픈AI 국부펀드도 주목" — 뉴스
- N2 포커스, 반도체 흔들리자 은행주 신고가…순환매 타고 랠리 이어질... — 뉴스
- 美 S&P500 '하락'...에너지주 '뛰고' vs CHIP·광통신주 '급락' — 뉴스
- 3분증시, 뉴욕 증시, 이란 장기전 우려에 하락 마감 — 연합뉴스TV
- 뉴욕증시,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예고에 하락…나스닥 1.6%↓ — 뉴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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