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grant (2) 썸네일형 리스트형 tmux 다음을 노리는 Superlogical, 기기와 환경을 잇는 터미널 세션 tmux 다음을 노리는 Superlogical, 기기와 환경을 잇는 터미널 세션AI 뉴스 썸네일로컬 터미널에서 시작한 작업을 원격 서버나 다른 기기에서 이어가려면 세션, 로그, 권한을 따로 챙겨야 해요. Superlogical은 이 흐름을 하나의 장기 세션으로 묶는 작업 멀티플렉서를 만들고 있어요. 첫 제품은 웹과 macOS·iOS에서 같은 상태를 열 수 있는 터미널 멀티플렉서예요. 1핵심 요약구분핵심왜 볼 만한가요첫 제품여러 터미널 블록을 장기 세션으로 관리해요앱을 닫거나 기기를 바꿔도 중단한 곳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접근 방식웹과 macOS·iOS 앱에서 같은 세션에 접속해요책상 밖에서도 작업 상태와 기록을 이어 볼 수 있어요협업실행 중인 세션을 다른 사람과 실시간으로 공유해요화면 공유보다 터미널.. Ghostty를 만든 미첼 하시모토가 말한 터미널, Zig, 오픈소스 터미널은 브라우저가 아니에요, Ghostty를 만든 미첼 하시모토의 기준AI 뉴스 썸네일Vagrant, Terraform, Vault를 만든 미첼 하시모토가 Ghostty와 Zig, 오픈소스 유지보수에 대해 길게 이야기했어요. 새 터미널 기능 하나를 어떻게 넣을지보다 더 흥미로운 대목은 따로 있어요. 좋은 도구를 만들려면 사용자 요청을 그대로 쌓기보다, 어떤 문제들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는지 살펴보자는 태도예요.핵심 요약구분핵심왜 볼 만한가요개발자 도구Ghostty는 빠른 네이티브 크로스플랫폼 터미널을 목표로 커졌어요터미널을 단순한 셸 창이 아니라 앱 실행 환경으로 보는 논의가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시스템 설계하시모토는 터미널이 브라우저처럼 모든 기능을 품는 방향에는 선을 그어요텍스트 기반 도구의 장점은 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