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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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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은 대화를 어떻게 AI 에이전트의 업무 지식으로 바꾸나 Slack은 대화를 어떻게 AI 에이전트의 업무 지식으로 바꾸나AI 뉴스 썸네일업무용 메신저에는 결정의 이유와 진행 과정이 쌓여요. 하지만 검색만으로는 흩어진 대화를 다시 엮기 어려웠어요. Slack은 Claude 기반 에이전트가 공개 채널의 맥락을 읽고, 사람이 검토와 결정을 맡는 협업 방식을 제시했어요. 2핵심 요약구분핵심왜 볼 만한가요지식 관리공개 채널의 대화와 결정 과정을 에이전트가 읽을 수 있는 업무 맥락으로 써요문서로 따로 옮기지 못한 판단 근거도 다시 찾을 수 있어요역할 분담에이전트는 문안 작성·요약·모니터링을 맡고, 사람은 검토·우선순위·결정을 맡아요완전 자동화보다 책임 경계가 분명해져요도입 방식용도가 분명한 역할을 주고, 반복 업무는 범용 에이전트에 연결해요구성원이 언제 어떤 도구를 써야..
원치 않는 AI 기능, 한 번 껐다고 끝나지 않아요 원치 않는 AI 기능, 한 번 껐다고 끝나지 않아요AI 뉴스 썸네일운영체제와 브라우저, 업무 앱에 AI 기능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쓰지 않는 기능을 끄려 해도 하나의 스위치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같은 제품 안에서도 요약, 추천, 학습, 사이드바 설정이 서로 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1핵심 요약구분핵심왜 볼 만한가요설정 구조AI 기능이 앱과 계정, 운영체제 설정에 나뉘어 있어요대표 스위치만 끄면 일부 기능이 남을 수 있어요브라우저Chrome과 Edge는 실험 기능과 사이드바를 따로 확인해요업데이트 뒤 새 옵션이 추가됐는지 다시 볼 필요가 있어요모바일Gemini와 Apple Intelligence는 앱 연결과 학습 설정이 별개예요AI 본체를 꺼도 앱별 접근이나 학습 옵션이 남을 수 있어요업무 도구..
Slack은 왜 EC2를 고치지 않고 통째로 바꾸기 시작했을까요 Slack은 왜 EC2를 고치지 않고 통째로 바꾸기 시작했을까요Slack Shipyard EC2 플랫폼 썸네일수만 대의 EC2를 오래 켜 둔 채 설정을 계속 덧대면 서버마다 상태가 달라져요. Slack은 이 문제를 줄이려고 실행 중인 서버를 고치는 방식에서 새 AMI로 서버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옮겼어요. Shipyard는 컨테이너로 옮기기 어려운 워크로드에도 불변 인프라와 단계적 배포를 적용한 플랫폼이에요. 1 2핵심 요약구분Slack이 택한 방식운영에서 얻는 효과서버 상태실행 중인 EC2를 반복 수정하지 않고 새 AMI로 교체해요서버마다 설정이 달라지는 구성 드리프트를 줄여요이미지 구조공통 기반 이미지 `slack-zero` 위에 서비스별 이미지를 쌓아요보안·관측·네트워크 기준을 공통으로 유지해요배포G..
OpenTag, Slack 안에서 직접 굴리는 AI 에이전트 OpenTag, Slack 안에서 직접 굴리는 AI 에이전트AI 뉴스 썸네일팀 메신저 안에서 AI 에이전트를 쓰는 흐름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OpenTag는 그 흐름을 폐쇄형 서비스로만 두지 않고, 직접 띄워서 고칠 수 있는 오픈소스 형태로 내놓은 프로젝트예요. 1핵심 요약구분핵심왜 볼 만한가요협업 AIOpenTag는 Slack 스레드를 읽고 답변하며 도구 호출 결과를 대화 안에 보여줘요AI 도구가 별도 대시보드가 아니라 실제 업무 대화 안으로 들어와요오픈소스 구조CopilotKit의 `@copilotkit/bot` 위에 만들어졌고 MIT 라이선스로 공개됐어요모델, 도구, 실행 환경을 팀이 직접 고를 수 있어요운영 방식agent와 bot 두 프로세스를 띄우고 Slack 토큰과 모델 API 키를 연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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