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장전 브리핑: S&P 500 7,757.64, +0.62% 상승
8월 10일 장전 브리핑: S&P 500 7,757.64, +0.62% 상승

8월 7일 미국 증시에서 S&P 500은 7,757.64로 0.62% 올랐고, 나스닥은 26,690.62로 1.30% 상승했어요. 다우지수도 54,036.93으로 0.28% 올라 3대 지수가 함께 상승 마감했어요. 2
예상보다 약한 7월 고용지표가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를 낮추면서 기술주 매수세가 강해졌어요. 5
글로벌 시장 한눈에 보기


S&P 500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1.30% 올라 3대 지수 중 상승 폭이 가장 컸어요.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4.6bp 내렸고 10년물 금리도 2.1bp 하락해 성장주에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2 엔비디아는 2.27%, 테슬라는 2.83% 올랐고 알파벳은 0.96% 내렸어요. 빅테크 안에서도 종목별 흐름은 엇갈렸어요. 고용 둔화가 금리 부담을 낮췄지만 경기 둔화 우려도 함께 남아 있어요. 5
미장 마감 정리
미국 거래량 TOP
- 커넥사 스포츠 테크놀로지스: -2.13% (거래량 2.5억)
- 스페이스X: +15.83% (거래량 2.4억)
- 허츠 글로벌 홀딩스: +12.38% (거래량 2.3억)
- 트레이드 데스크: -21.90% (거래량 1.3억)
- TMC 더 메탈스 컴퍼니 콜 워런트(2026-09-09): +178.95%
- 윈지(ADR): +176.42%
- 마스터비프 그룹: +137.87%
- 스카이코프 솔라 그룹: -61.28%
- CVRX: -59.76%
- 윙입푸드(ADR): -54.93%

주목 종목
미국 시장에서는 거래량 2.4억 주를 기록하며 15.83% 오른 스페이스X와 2.3억 주가 거래되며 12.38% 오른 허츠 글로벌 홀딩스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만큼 장 초반 상승분을 지키는지가 중요해요. 트레이드 데스크는 거래량 1.3억 주와 함께 21.90% 하락해 낙폭 확대 여부를 살펴봐야 해요. 대형 기술주에서는 테슬라가 2.83%, 엔비디아가 2.27% 올랐고 아마존도 0.82% 상승했어요. 고용 둔화로 금리 부담이 낮아진 흐름이 기술주 전반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 주세요. 2 상승률 상위권의 워런트와 저가주는 하루 등락 폭이 100%를 넘었어요. 가격 변동이 매우 커서 단기 순위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거래량과 가격 유지 여부를 함께 살펴보세요.
미국 대형주 섹터별 동향
빅테크 (Magnificent 7)
- TSLA: $328.58 (+2.83%) 시총 $1.3T
- NVDA: $223.96 (+2.27%) 시총 $5.4T
- AMZN: $274.48 (+0.82%) 시총 $3.0T
- META: $592.10 (+0.37%) 시총 $1.3T
- AAPL: $313.33 (+0.29%) 시총 $4.6T
- MSFT: $499.99 (+0.03%) 시총 $3.7T
- GOOGL: $354.30 (-0.96%) 시총 $2.1T
- JPM: $357.52 (+0.34%)
- BAC: $63.17 (+0.27%)
- GS: $1039.61 (+0.68%)
- XOM: $153.04 (-1.16%)
- CVX: $186.56 (-1.41%)
글로벌 차트







리스크 포커스
7월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크게 약해지면서 금리 인상 기대는 낮아졌어요. 고용 감소가 소비와 기업 실적 둔화로 이어지는지는 다음 지표에서 확인해야 해요. 2 미국 장기금리와 달러 흐름도 살펴봐야 해요. 재무부의 장기물 공급과 외환시장 개입 논의가 금리 변동성을 키우면 성장주의 장중 등락 폭이 커질 수 있어요. 4 원·달러 환율이 1,410원 아래로 내려가면 외국인 수급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고용 부진에 따른 달러 약세가 빠르게 되돌아서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3
한국 시장 영향 전망
미국 기술주 상승과 달러 약세는 국내 반도체와 성장주의 장 초반 투자심리에 우호적이에요. 나스닥이 1.30% 올랐고 엔비디아도 2.27% 상승해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들어오는지 먼저 볼 필요가 있어요. 2 원·달러 환율이 1,410원 선 아래를 시도하면 외국인 수급 부담이 줄 수 있어요. 다만 지난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컸던 만큼 지수 상승 여부보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거래대금 회복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3 미국 고용 둔화가 금리 호재로만 반영되는지, 경기 우려로 번지는지도 장중 업종 흐름을 가를 수 있어요. 5
참고 자료
- 리스트, MVP 상위 20선...마녀공장, 농심 등 - 10일 — 뉴스
- 美 증시, '고용쇼크'에 금리인상 전망 제동...S&P500 사상 최고치-글로... — 연합뉴스TV
- 美 고용 부진에 달러 '뚝'…원/달러, 1410원선 깨질까 — 뉴스
- 엔화개입에 국채발행 축소 신호까지…"베선트, 장기금리 억제 총력" — 뉴스1
- 마켓 브리핑, 美고용 크게 악화…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 '호재'로 — SBS Biz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